환영합니다 담임목사 유영기

교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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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겸 원로목사님은 선교사 출신이십니다.

선교의 경험과 뜨거운 가슴을 가진 분에 의하여 교회가 창립된 것은 큰 축복입니다.

교회가 이 땅에 존재하는 이유는 복음을 증거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그 뜻대로 사는 사람을 증가시키는 것입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선교적인 열정과 기도의 바탕 위에 교회가 세워졌음은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 교회가 계속 선교에 힘쓰고 확장하게 된 마음과 능력이 다 그런 창립자의 선교적인 영성과 지금도 끊이지 않는 기도에 근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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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오래되면 보통 고착되기 쉬운 어떤 틀이 있습니다.

지나온 행정적인 전통, 신학적인 주장, 예배의 형식 등이 경직되고 절대화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는 당회와 교우들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입하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찬양과 경배, 제자훈련, “사랑의 만남”과 같은 영성수련회, 새로운 예배형식, 그 외 행정조직 개편 등을 열린 마음으로 수용하고 발전시켜올 수 있었음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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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많은 이민 교회가 건물을 임대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이미 오래 전부터 자체 건물을 소유하여 마음 편하게 예배하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과 친교시설은 남부럽지 않은 규모이며 교우들이 언제든지 편하게 모여 성경공부, 교제, 봉사 및 기타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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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1세 교회는 결국 고령화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이민교회가 차세대의 신앙계승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는 영어교회와 사이좋게 공존하고 있습니다.

1998년, 단지 2명의 대학생으로 시작할 때부터 영어교회 담임목회자가 풀타임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적극 후원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현재 영어교회(Harvest Faith Church)는 재정적으로 자립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본 교회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여 ‘한 건물, 두 교회’로 공존하고 있습니다.

교육부 교역자들도 실력 있고 인격과 영성도 본받을만한 좋은 분들임을 자랑하고 감사합니다.

많은 이민교회에서 1세와 2세 목회자 간의 갈등으로 인해 차세대의 신앙계승이 어렵다고 합니다.

저는 1.5세로서 2세 목회자들과 터놓고 대화할 수 있고 마음과 영으로 통하는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음을 참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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